2011년 12월 17일
훗.
어김없이 일년만에 올라오는 생존신고.
라기보단 여기 오는 사람이 있기나 한건가 ㄱ-
담배는 여전히 금연중
애인은 여전히 부재중
인생은 여전히 후퇴중
공부는 여전히 저멀리
개념도 여전히 우주로
아아.
조흔 라임이다.
# by | 2011/12/17 12:33 | 『언젠가의 하루.』 | 트랙백 | 덧글(1)
# by | 2011/12/17 12:33 | 『언젠가의 하루.』 | 트랙백 | 덧글(1)
# by | 2010/12/14 03:0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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