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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어김없이 일년만에 올라오는 생존신고.

라기보단 여기 오는 사람이 있기나 한건가 ㄱ-


담배는 여전히 금연중
애인은 여전히 부재중
인생은 여전히 후퇴중
공부는 여전히 저멀리
개념도 여전히 우주로

아아.

조흔 라임이다.

by 륜。 | 2011/12/17 12:33 | 『언젠가의 하루.』 | 트랙백 | 덧글(1)

담배...

 
친구.... 이제 못느껴본지 얼추 1년하고도 7개월...인가? 8개월인가[...]

.그래도 가끔 그립다 친구야.

정말 어느날엔 너무너무 너를 느끼고 싶어..동네 앞까지 나간적도 있다.

그래도. 이왕 결심한거..최대한 참아보고

내 언젠가 다시 생각이 나면 다시 잘 해보자.


간만에 생각나서 글쓴다.










내 소중한 친구 담배쨔응.

by 륜。 | 2010/12/14 03:0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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