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6일
루저..
그래.
나 루저다
키는 173에 생긴것도 그저그런.
그야말로 대한민국에 엄청나게 많은 그런 남자중에 1인이다.
그런데..
나는 다른남자들보다 외모적 컴플렉스가 아주, 엄청, 많이 심하다.
진심으로 ㅋㅋㅋㅋ
20대초반 젊을시절에 오로지 외모에관한 컴플렉스 하나만으로
그 누구나 다 한번은 해본다던 연애질 한번 못해봤고
오로지 외모를 가꾸자는 목표하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리저리 쓸데없는 브랜드도 외웠고 어찌해야 옷을 잘입는지 옷을 어떤걸 입어야 좋은지
이래저래 뻘짓하면서 돈도 퍼다 부어봤다.
그래.
썅.
그래서 지금 나름. 고등학교 때나. 스무살 초반때보다는 자신감이 쥐꼬리만큼 늘었다.
진짜. 쥐꼬리만큼.
누군가 나에게 대고 또 삿대질하며
"넌 병신아 종나 못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리 꺼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 또 구석에 짜부러져서 지랄하겠지
난 소심하니까 -_-
그래.. 이런 난데..
위에 써 있지만. 내 키 173이다.
미수다에 나오는 그치가 말한 키에 7Cm 정도 모자르지.
그치 말에 따르면 난 Loser지. 쉬발.
난 내가 무얼하든 그 아가씨말에 의하면 루저가 되는거야
난 여성들에게 졸라 멋있어보일려고 암만 지랄뽕짝을 해도... 그냥 루저취급. 캬.
이게 얼마나 나같이 소심한사람에게 상처인줄 아는가?
(대인배도 상처입을 발언이긴 하다만...-_-;)
나는 진짜.. 내가 173되고 싶어서 된것도 아니고
그저. 자라다보니... 주변환경+선천적조건에 의해서 키 173이 되었을 뿐인데
다 커서보니까 우리나라 여자들의 시선이 곱질 않더라.
키작은 난쟁이 똥자루 취급하고말이지.
아 물론 우리나라 여성들이 전부 다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건 알지..
근데 키작은남자보단 키큰 남자를 선호하는건 다 같더라고. 정말..
무조건 자신보다 큰 남자를 선호하지.
아. 혹시 모르지 대한민국 여자들중 1%정도는 자신보다 키작은남자가 좋을수도 있다 ^^
길가던 여자 붙잡고 물어봐라
"너님보다 키큰남자가 좋으세여 작은남자가 좋으세여??"
"너님보다 돈 못버는 사람이 좋으세여 돈 잘버는 사람이 좋으세여?????"
대답? 글쎄다..
다들 예측할수는 있을텐데.
..잠깐 이야기가 엄한데로 날라갔는데 -_-
.....다시 돌아와서
나는 선천적으로 173Cm으로 태어났다 이거지.
내가 암만 노력을해도 이건 어쩔 수 없는 문제다.
썅 닫힌 성장판이 다시 열리진 않잖아 -_-
나이 스물여섯에 성장판이 다시 열리면 그건 그게 미스테리한거고
그런데..
내가 노력을 안한것도 아니고 할 수 없는부분에 대해서
인생의 패배자라는 소리를 들어야만 하는 이유가 뭘까.
난 그래서 저 여자사람이 용서가 안되
그리고 요새 남자들이 같은급으로 삼는 "C컵이하 여자 루저" 이거.
조또 말도 안되는거지.
가슴은 실리콘넣으면 개나소나 다 커질 수 있거든 -_-
수술비용도 얼마 안해
키크는 수술을 하라고?
야이 @#$%!아 키크는수술은 키클려고 하는게 아니라
다리가 병신일때 정상적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하는게 기본이거든?
그 수술하고나서 대략 몇달은 병신으로 살아야 하고 그 몇달사이에 관리 까딱 잘못하면
평생 제대로 걷지도 달리지도 못하는 병신이 되거든?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관리잘해서 시간이 지나도
달리기하면 다리가 아파와. 다리에 부담을 주면 안돼
이렇게 평생을 살아야 하는수술인데..
가슴수술은
가슴에 실리콘 넣어서 살짝 잘못하면 평생 애낳고 모유공급도 안되고, 이러진 않잖아 -_-
그리고 무엇보다
키크는 수술해봣자 가슴이 A컵에서 C컵으로 늘어난정도로 키가 크진 않아
대략 커봤자 5센치?
어머 이걸어째
난 5센치 늘어봤자 루저네.
그리고 후유증은 작to the살
이도경이라는 여자가 잘못한부분은 바로 저거지.
선천적으로 키작게 태어난 남자를 자신의 말도 안되는 잣대를 들이밀고 인생의 패배자로 만들어버린점.
그것도 웃긴게 공중파방송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도경이라는 여자가 Loser를 luser로 알고 Loser의 단어뜻을 제대로 이해못하고 있을수도 잇는데
(똘끼어린년 -_- 홍대학생이라는게 어떻게 단어 스펠링을 몰라서 사과문에 그따위로 써논겨 -_;)
그거 아는가? 현대사회에서는 모르는건 죄가 맞다.
모르고 싸질러도 처맞을건 처 맞아야지
일단 처 맞고 알도록 하자. 오케이?
그리고 말을 할때는. 제발 생각좀 하고 말하자.
나처럼 컴플렉스 심하게 가지고 있는사람은
멋모르고 던진 말한마디에 평생 지워지지않을 상처가 남기도 해.
제발 말조심하고 살자.
방송이든 현실에서건.
그리고 이도경씨.
내 댁한테 만나서 말한마디 해주고 싶지만..
만날일도 없을거 같고 -_-
만나도 못알아볼 내 자신을 알기에.. (진심 나 댁이랑 얼굴마주봐도 모를거 같아.)
내 블로그에 갈긴다.
당신이.. 그래 키가 큰거 안다
170이라고? 힐도 신고 싶고 하니까 180이상의 남자를 원하는거.좋다.
나도 씨발 내 키로 여자가 키가 170이면 죵나 부담되는게 사실이야 -_-
(힐신으면 나보다 크잖아 젠장-_-)
남들에게 보이는 시선이 중요한것도 알아. 나도 그런거 생각은 하고 살거든
근데. 사람고를때 단지 비주얼로 모든걸 판단하고
오로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남자를 고르진 마라.
내 너보다 몇년 더 살아온 사람으로써 말해주고싶다.
남자를 악세사리 취급하지 말아줘.
그리고, 키가 조건이 될순 있어.
단지 키가 모든것을 시작하기위한 전제조건이 아니라는거지 (난 연애질 하지 말란거냐)
그리고,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것들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줬음 좋겠네.
세상이 노력만으로 굴러가는건 아니거든,
암튼 뭐.
댁도 요새 많이 힘들텐데
원래 애들은 욕먹어가면서 무럭무럭 자라는거라고 하지?
이번일로 제발 반성좀 하고
"키작은새끼들 열폭하네 병신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말고
좀 더 진지하게 너를 돌아보고
남자를 고르는 기준을 조금 바꿧으면 좋겠네.
...써갈겨 놓고 보니까
뭔가 중구난방 졸라 두서없이 써놓기만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루저다
키는 173에 생긴것도 그저그런.
그야말로 대한민국에 엄청나게 많은 그런 남자중에 1인이다.
그런데..
나는 다른남자들보다 외모적 컴플렉스가 아주, 엄청, 많이 심하다.
진심으로 ㅋㅋㅋㅋ
20대초반 젊을시절에 오로지 외모에관한 컴플렉스 하나만으로
그 누구나 다 한번은 해본다던 연애질 한번 못해봤고
오로지 외모를 가꾸자는 목표하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리저리 쓸데없는 브랜드도 외웠고 어찌해야 옷을 잘입는지 옷을 어떤걸 입어야 좋은지
이래저래 뻘짓하면서 돈도 퍼다 부어봤다.
그래.
썅.
그래서 지금 나름. 고등학교 때나. 스무살 초반때보다는 자신감이 쥐꼬리만큼 늘었다.
진짜. 쥐꼬리만큼.
누군가 나에게 대고 또 삿대질하며
"넌 병신아 종나 못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리 꺼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 또 구석에 짜부러져서 지랄하겠지
난 소심하니까 -_-
그래.. 이런 난데..
위에 써 있지만. 내 키 173이다.
미수다에 나오는 그치가 말한 키에 7Cm 정도 모자르지.
그치 말에 따르면 난 Loser지. 쉬발.
난 내가 무얼하든 그 아가씨말에 의하면 루저가 되는거야
난 여성들에게 졸라 멋있어보일려고 암만 지랄뽕짝을 해도... 그냥 루저취급. 캬.
이게 얼마나 나같이 소심한사람에게 상처인줄 아는가?
(대인배도 상처입을 발언이긴 하다만...-_-;)
나는 진짜.. 내가 173되고 싶어서 된것도 아니고
그저. 자라다보니... 주변환경+선천적조건에 의해서 키 173이 되었을 뿐인데
다 커서보니까 우리나라 여자들의 시선이 곱질 않더라.
키작은 난쟁이 똥자루 취급하고말이지.
아 물론 우리나라 여성들이 전부 다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건 알지..
근데 키작은남자보단 키큰 남자를 선호하는건 다 같더라고. 정말..
무조건 자신보다 큰 남자를 선호하지.
아. 혹시 모르지 대한민국 여자들중 1%정도는 자신보다 키작은남자가 좋을수도 있다 ^^
길가던 여자 붙잡고 물어봐라
"너님보다 키큰남자가 좋으세여 작은남자가 좋으세여??"
"너님보다 돈 못버는 사람이 좋으세여 돈 잘버는 사람이 좋으세여?????"
대답? 글쎄다..
다들 예측할수는 있을텐데.
..잠깐 이야기가 엄한데로 날라갔는데 -_-
.....다시 돌아와서
나는 선천적으로 173Cm으로 태어났다 이거지.
내가 암만 노력을해도 이건 어쩔 수 없는 문제다.
썅 닫힌 성장판이 다시 열리진 않잖아 -_-
나이 스물여섯에 성장판이 다시 열리면 그건 그게 미스테리한거고
그런데..
내가 노력을 안한것도 아니고 할 수 없는부분에 대해서
인생의 패배자라는 소리를 들어야만 하는 이유가 뭘까.
난 그래서 저 여자사람이 용서가 안되
그리고 요새 남자들이 같은급으로 삼는 "C컵이하 여자 루저" 이거.
조또 말도 안되는거지.
가슴은 실리콘넣으면 개나소나 다 커질 수 있거든 -_-
수술비용도 얼마 안해
키크는 수술을 하라고?
야이 @#$%!아 키크는수술은 키클려고 하는게 아니라
다리가 병신일때 정상적으로 돌아오기 위해서 하는게 기본이거든?
그 수술하고나서 대략 몇달은 병신으로 살아야 하고 그 몇달사이에 관리 까딱 잘못하면
평생 제대로 걷지도 달리지도 못하는 병신이 되거든?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관리잘해서 시간이 지나도
달리기하면 다리가 아파와. 다리에 부담을 주면 안돼
이렇게 평생을 살아야 하는수술인데..
가슴수술은
가슴에 실리콘 넣어서 살짝 잘못하면 평생 애낳고 모유공급도 안되고, 이러진 않잖아 -_-
그리고 무엇보다
키크는 수술해봣자 가슴이 A컵에서 C컵으로 늘어난정도로 키가 크진 않아
대략 커봤자 5센치?
어머 이걸어째
난 5센치 늘어봤자 루저네.
그리고 후유증은 작to the살
이도경이라는 여자가 잘못한부분은 바로 저거지.
선천적으로 키작게 태어난 남자를 자신의 말도 안되는 잣대를 들이밀고 인생의 패배자로 만들어버린점.
그것도 웃긴게 공중파방송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이도경이라는 여자가 Loser를 luser로 알고 Loser의 단어뜻을 제대로 이해못하고 있을수도 잇는데
(똘끼어린년 -_- 홍대학생이라는게 어떻게 단어 스펠링을 몰라서 사과문에 그따위로 써논겨 -_;)
그거 아는가? 현대사회에서는 모르는건 죄가 맞다.
모르고 싸질러도 처맞을건 처 맞아야지
일단 처 맞고 알도록 하자. 오케이?
그리고 말을 할때는. 제발 생각좀 하고 말하자.
나처럼 컴플렉스 심하게 가지고 있는사람은
멋모르고 던진 말한마디에 평생 지워지지않을 상처가 남기도 해.
제발 말조심하고 살자.
방송이든 현실에서건.
그리고 이도경씨.
내 댁한테 만나서 말한마디 해주고 싶지만..
만날일도 없을거 같고 -_-
만나도 못알아볼 내 자신을 알기에.. (진심 나 댁이랑 얼굴마주봐도 모를거 같아.)
내 블로그에 갈긴다.
당신이.. 그래 키가 큰거 안다
170이라고? 힐도 신고 싶고 하니까 180이상의 남자를 원하는거.좋다.
나도 씨발 내 키로 여자가 키가 170이면 죵나 부담되는게 사실이야 -_-
(힐신으면 나보다 크잖아 젠장-_-)
남들에게 보이는 시선이 중요한것도 알아. 나도 그런거 생각은 하고 살거든
근데. 사람고를때 단지 비주얼로 모든걸 판단하고
오로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해서 남자를 고르진 마라.
내 너보다 몇년 더 살아온 사람으로써 말해주고싶다.
남자를 악세사리 취급하지 말아줘.
그리고, 키가 조건이 될순 있어.
단지 키가 모든것을 시작하기위한 전제조건이 아니라는거지 (난 연애질 하지 말란거냐)
그리고, 노력해도 어쩔 수 없는것들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줬음 좋겠네.
세상이 노력만으로 굴러가는건 아니거든,
암튼 뭐.
댁도 요새 많이 힘들텐데
원래 애들은 욕먹어가면서 무럭무럭 자라는거라고 하지?
이번일로 제발 반성좀 하고
"키작은새끼들 열폭하네 병신들 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말고
좀 더 진지하게 너를 돌아보고
남자를 고르는 기준을 조금 바꿧으면 좋겠네.
...써갈겨 놓고 보니까
뭔가 중구난방 졸라 두서없이 써놓기만 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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